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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63달러대까지 상승

최종수정 2007.03.31 10:49 기사입력 2007.03.3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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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현물가격이 63달러대까지 올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3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0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63.32달러로 전날에 비해 1.54달러 상승했다.  

석유공사는 이란의 영국 해군 억류로 인한 양국의 긴장 고조로 두바이유 등의 현물가격이 올랐다고 전했다.

브렌트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68.84달러로 전날보다 1.22달러 올랐지만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배럴당 0.46달러 내린 65.76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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