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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김천공장 4월께 착공 가능성 높아

최종수정 2007.03.31 09:10 기사입력 2007.03.3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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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의 경북 김천공장 조성공사가 빠르면 오는 4월 내에 착공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관련업계와 김천시에 따르면, 응명동 김천산업단지 내 현대모비스 김천공장 착공이 4월이나 늦어도 5월초면 시작될 것으로 전했다.

이미 현대모비스측은 지난해 12월 김천시와 투자계약서를 완료한 상태로 사살상 착공 날짜만을 저울질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올해 1월 부지 분양계약을 체결하고, 120억원의 대금도 완납했다.

현대모비스측은 김천공장에 대한 공사에 앞서, 현재 공장모듈설계 작업이 한창인 것으로 파악됐다. 따라서 현대모비스측이 공장설계가 완료되면 바로 착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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