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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물 5.70달러 상승…지정학적 불안감 확산

최종수정 2007.03.31 08:11 기사입력 2007.03.3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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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금이 비교적 안전한 투자처로 인식되며 상승했다.

30일(현지시간) 4월 인도분 금선물은 전일 대비 1.50달러 오른 온스당 66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전주 마감가에 비해서는 5.70달러 올랐다. 2월말에 비해서는 그러나 9.50달러(1.4%) 하락한 상태다.

이란이 지난 23일 영국 해군과 해병대 15명을 납치한 가운데 영국과 이란 사이에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 사태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이란에게 빠른 해결을 촉구했다.

미 상무부는 중국 제지수출품에 대해 새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블랭카드앤코의 닐 라이언 경제리서치 책임자는 “금은 안전한 투자처로서의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며 “몇 주 안에 700달러를 넘을 것이며 가을까지는 800달러선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5월 인도분 은선물은 11센트 오른 온스당 13.45달러, 구리선물은 5.95센트 오른 파운드당 3.14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지연기자 miffism@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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