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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이재훈 산자차관 "미국측 진전된 양허안 받았다"

최종수정 2007.03.31 08:11 기사입력 2007.03.3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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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산업자원부 제2차관은 31일 "미국측으로부터 진전된 양허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섬유분과 고위급인 이 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협상을 마치고 나온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2시30분에 고위급 회의를 재개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차관은 "논의를 통해 양측이 의견차를 접근했지만, 아직도 잔여쟁점과 어려운 변수도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선환 기자  s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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