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라움 여의도’, 청약 최고 경쟁률 53.25:1 기록

- 수도권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도보 2분 거리 초역세권 입지
- 금융업무지구·여의도한강공원·현대백화점·IFC몰·여의도역 등 생활인프라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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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라움 여의도’가 지난 5월 16일부터 진행한 청약에서 뛰어난 성과를 선보이며 성황리에 청약이 마무리 됐다


‘파크라움 여의도’의 이후 청약 일정은 5월 24일 당첨자 발표가 준비돼 있고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7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단지가 들어선 여의도는 맨해튼으로 대변혁을 예고한 만큼 대한민국 핵심 지역으로 대규모 개발을 앞두고 있다. 서울특별시가 신속통합기획 및 35층 룰 폐지 등 다양한 도시개발정책을 발표한 것이다.


무엇보다 여의도 금융 중심 지구단위계획안을 발표해 부동산 시장의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점쳐지며 여의도를 국제 디지털 금융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용적률 1,000% 이상 설정하는 등 파격적인 규제 완화 조치를 단행하고 있다.


또 여의도는 올해 초 부동산 정책에 의해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투기지역에서 전면 해제됐다.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일제히 호가를 올리고 있으며 여의도 오피스텔 역시 공실 걱정 없는 우수한 입지 조건에 따라 오피스텔 분양을 주목하는 이들의 수요가 높은 청약 경쟁률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파크라움 여의도’는 수도권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을 초역세권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여의도 오피스텔 특성상 대규모 생활 인프라 또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최대 메리트다. 마찬가지로 금융업무지구 및 여의도한강공원, 현대백화점, IFC몰, 여의도역, 여의도 환승 주차장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완공 예정인 서부선, 신안산선, 신림선, GTX-B수도권광역급행철도(개통예정)의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다. 또 여의도 순복음교회, 국회의사당, KBS 방송국이 바로 앞에 있어 탄탄한 배후수요를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고소득 기반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여의도 오피스텔로 여의도의 최중심 생활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입주민을 위한 특화 설계와 우수한 서울 광역 접근성도 매력적이다.


‘파크라움 여의도’ 관계자는 “B타입과 C타입의 청약에서 47.1 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며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어 계약도 문제없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한편 파크라움 여의도의 홍보관은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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