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유망 업종 배달삼겹전문점 ‘헬로통큰삼겹’이 소자본 배달창업 가맹점주를 모집 중이라고 전했다.
소자본창업 브랜드 헬로통큰삼겹은 삼겹살과 특제 소스가 인기 비결이다. 모회사인 다담 푸드에서 직접 생산하여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 가능하며, 특제 육수 및 한방 약제의 사용량을 증가시켜 꾸준히 개발해 온 소스가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을 위한 궁중갈비 맛부터 젊은 입맛을 사로잡을 매운맛까지 흔한 삼겹살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맛 선택도 가능하다.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독특한 포장법으로 배달 삼겹에 섬세함을 더한 헬로통큰삼겹은 현재 가맹비 없이 교육비만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헬로통큰삼겹은 “‘최고의 재료는 최상의 맛이다’라는 경영철학으로 정직한 음식을 만든다면, 헬로통큰삼겹을 최고의 배달 삼겹 프랜차이즈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150여 개의 삼겹살 체인점으로 납품되는 검증된 고기만을 사용하여 뛰어난 맛을 보장하며, 유통구조의 단순화로 비용을 절감하여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점에서 헬로통큰삼겹의 자신감은 허언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관계자는 “헬로통큰삼겹은 꾸준한 수요와 높은 매출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아 다양한 연령층의 예비 창업자로부터 연일 가맹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창업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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