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문화원 태국 영화 특별전 개최

영화 '피막' 스틸 컷

영화 '피막' 스틸 컷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아세안문화원은 우리나라와 태국 간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태국 영화 특별 상영회를 한다고 30일 전했다. '영화 속 색다른 태국 이야기'다. 내달 8일과 24일, 25일 세 차례에 걸쳐 태국 영화를 상영한다. 8일 행사에서는 태국에서 가장 흥행한 '피막'을 공개한다. 상영 전에는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과 김영우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가 출연해 관객과 대화한다. 24일과 25일에는 '배드 지니어스'와 '선생님의 일기'를 각각 상영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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