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2018 GDR 한국장타리그(사진)'를 펼친다.
GDR(Golfzon Driving Range) 시스템에서 국내 최고의 장타자를 가리는 무대다. 총상금 3000만원, 우승상금이 무려 1500만원이다. 예선 챔피언스리그와 결선 파이널리그다. 예선에서 상위 16명을 선발해 결선에서는 매치 토너먼트 방식으로 이어진다. 성인 남성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회원 아이디와 이름, 지역, 연락처를 공식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센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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