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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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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물 떨어지는 치킨 "먹어도 된다"더니…태도 돌변한 업체

핏물 떨어지는 치킨 "먹어도 된다"더니…태도 돌변한 업체

유명 프랜차이즈 치킨에서 붉은 피가 흘러나오는 사건이 벌어졌다. 업체는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었다가 뒤늦게 잘못을 인정하고 환불을 진행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공주에 사는 대학생 A씨는 지난 17일 프랜차이즈 치킨을 배달시켜 먹다 뼈에서 피가 흘러나와 바닥에 떨어졌다. 피의 양은 티스푼 하나 정도로 치킨의 양념과 구별할 수 있을 만큼 붉은색을 띠었다. 이후 본사가 확인해본 결과 붉은 액체는 닭의 피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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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금고 털이범 몽타주 공개…"날카로운 눈매, 갸름한 턱"

구하라 금고 털이범 몽타주 공개…"날카로운 눈매, 갸름한 턱"

4년 전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고(故) 구하라의 사망 후 구씨의 자택에 침입해 고인의 금고를 훔친 범인의 몽타주가 공개됐다. 22일 방영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는 고(故) 구하라의 금고 도난 사건을 재조명했다. 구하라는 2019년 11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금고를 훔친 용의자는 구씨의 49재가 끝나고 3일이 지난 2020년 1월14일 자정쯤 아무도 없는 구씨의 자택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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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정신 승리 이상"…'원영적 사고'에 열광하는 이유

"단순 정신 승리 이상"…'원영적 사고'에 열광하는 이유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20)의 긍정적 사고방식인 '원영적 사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장원영이 지난해 스페인 여행 영상에서 바로 앞 손님이 자신이 사려던 빵을 모두 사 가자 "덕분에 갓 나온 빵을 살 수 있다"며 좋아한 것이 유래가 되었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결론적으로 긍정적일 것이라는 초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두고 '원영적 사고'라며 젊은 세대 사이 밈(meme)화 되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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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인 줄…中 관광객 다녀간 편의점, 초토화된 모습 '충격'

쓰레기장인 줄…中 관광객 다녀간 편의점, 초토화된 모습 '충격'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제주의 한 편의점이 이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더미로 골치를 앓고 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인 손님이 많이 온다는 편의점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편의점 곳곳에 먹다 남은 컵라면 용기, 나무젓가락과 생수병 등 쓰레기가 지저분하게 널려있다. 해당 사진을 찍은 장소와 시간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사진 속 편의점에 제주에서만 판매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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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포기, 2020 배신, 불통"… 전공의 요지부동인 이유

"수련 포기, 2020 배신, 불통"… 전공의 요지부동인 이유

전공의들이 지난 2월20일 사직서를 내고 병원을 떠난 지 넉 달이 된 가운데 복귀 움직임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다. 전공의들은 의대 교수들과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줄줄이 휴진을 벌이면서 지원 사격을 해도 요지부동이다. 전공의가 꿈쩍하지 않는 이유로는 전공의 상당수가 수련의 뜻을 포기했고 2020년 의정합의 강행에 따른 불신 등이 꼽힌다. 전공의들은 함께 연대하자는 의협의 제안을 번번이 거절하고 있다. 의협은 20일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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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문화회관, ‘2024년 제3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부산여성문화회관, ‘2024년 제3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능력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4년 제3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오는 6월 24일부터 모집한다.‘여성문화회관 문화교실’은 우수한 강사진을 토대로 시민의 다양한 문화 욕구에 부합하는 배움의 장을 제공하는 평생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 제3기 문화교실은 오는 7월 15일부터 9월 28일까지 10주간 진행된다. 전통·어학·예술·요리·현대생활 5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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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서 3300년전 난파선 발견…"고대 세계 이해 바꿔놓는 것"

지중해서 3300년전 난파선 발견…"고대 세계 이해 바꿔놓는 것"

지중해 해저에서 3000여년 전의 난파선이 발견됐다. 이는 지중해 동부 심해에서 발견된 첫 난파선이자 가장 오래된 난파선이다. 21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은 지중해 해저에서 기원전 13~14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난파선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유물관리국은 성명을 통해 해안에서 90㎞ 떨어진, 수심 1.8㎞ 깊이 해저에 난파선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난파선은 영국의 천연가스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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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웠는데 쓰니까 시원"…체감온도 10도 낮춰주는 '잇템' 양산의 재발견 [청춘보고서]

"부끄러웠는데 쓰니까 시원"…체감온도 10도 낮춰주는 '잇템' 양산의 재발견

올여름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양산을 찾는 청년들이 부쩍 늘고 있다. 당초 양산은 중장년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으나, 최근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쓰는 여름철 아이템으로 거듭나고 있다. 더욱이 최근 몇 년 사이 갑자기 강한 비가 쏟아지는 일명 '도깨비 장마'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면서 우산과 양산 기능을 겸하는 우양산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더위에 남녀 있나…남성에게도 양산 인기 21일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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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경찰 유인 뒤 사냥개 3마리 풀어 물리게 한 수배자

집으로 경찰 유인 뒤 사냥개 3마리 풀어 물리게 한 수배자

경찰의 단속에 걸린 30대 수배자가 경찰관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한 뒤 키우던 사냥개를 풀어 다치게 했다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4단독(김문성 부장판사)은 지난 4월 공무집행방해,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32)에게 징역 10개월의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23일 뉴시스가 보도했다. A씨는 지난해 3월16일 자신을 검거하려는 대구경찰청 소속 경찰 B씨(43)를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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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 7대 이상 팔려"…수백만원대 가격에도 역대급 폭염에 에어컨 불티

"1분에 7대 이상 팔려"…수백만원대 가격에도 역대급 폭염에 에어컨 불티

예년보다 일찍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한 삼성전자(005930) 가정용 에어컨이 지난주 하루 평균 1만대 넘게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23일 삼성전자는 지난 17~21일 자사 가정용 에어컨의 국내 일일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일평균 1만대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는 5일간 1분에 7대 이상 판매된 셈이다. 이 기간에 판매된 에어컨 중 80% 이상이 무풍에어컨이며, 모든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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