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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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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원희룡 "대통령과 신뢰관계···尹정부 성공 책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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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수재집권 성공시킬 것…다음 대선 불출마"(종합)

나경원 "보수재집권 성공시킬 것…다음 대선 불출마"(종합)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7·23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면서 보수재집권을 성공시키겠다며 2027년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나 "사실 저한테 있어서 대권의 꿈도 접을 수 없는 소중한 꿈이다. 그러나 지금 당이 너무 어렵고 당은 정말 절체절명의 위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나 의원은 "실질적으로 당대표가 대선주자를 맡을 경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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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개식용금지법 후 年 2000통 넘던 외국인 민원 사라져"

대통령실 "개식용금지법 후 年 2000통 넘던 외국인 민원 사라져"

대통령실은 23일 매년 세계 각국 외국인들에게 쇄도하던 개 도살과 식용 금지 요청 서신 민원이 올해 2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제정 후 사라졌다고 밝혔다. 매해 개 도살과 식용을 금지해달라는 취지의 민원서신이 2000여통 이상에 달했지만 올해는 관련 민원이 더 이상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온라인 소통 창구인 '국민제안' 개설 2주년을 기념해 배포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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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구성 협상 또 결렬…추경호 "빈손 협상 무의미, 앞으로 野 만날 일 없다"

원 구성 협상 또 결렬…추경호 "빈손 협상 무의미, 앞으로 野 만날 일 없다"

여야 원내대표가 23일 국회 원 구성을 위한 협상을 이어갔지만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빈손 협상은 더이상 무의미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만날 일도 없다"라며 "앞으로 국회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우리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 스스로 결단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박 원내대표가 기존 입장만 반복할 뿐 어떠한 타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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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정관계 수평적 재정립…당대표되면 채상병특검법 발의"(종합)

한동훈 "당정관계 수평적 재정립…당대표되면 채상병특검법 발의"(종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7·23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당정관계를 수평적으로 재정립하고, 실용적으로 쇄신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윤 대통령과 여당이 반대하는 채상병 특검법에 대해서도 여당이 여·야 모두 공감할 수 있는 특검법을 먼저 제안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같은 발언은 한 위원장이 친윤계와 차별화를 노리는 동시에 '할 말은 한다'는 소신을 재차 강조하기 위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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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당 대표, 尹과 깊은 신뢰 있어야…내가 적임자"

윤상현 "당 대표, 尹과 깊은 신뢰 있어야…내가 적임자"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윤상현 의원은 23일 "이기는 당이 되려면 당이 분열하면 안 되고, 대통령과 당이 갈등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전당대회는 우리 당이 잃어버린 이기는 DNA를 다시 찾아오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고 2027년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 기반을 만들 당 대표를 뽑는 대회"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영남과 수도권이 싸우면 안 되고 국회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이 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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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탈냉전 후 최대 변혁기…러에 따라 우크라 무기조합 달라질 수 있어"

정부 "탈냉전 후 최대 변혁기…러에 따라 우크라 무기조합 달라질 수 있어"

대통령실 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은 23일 "국제사회가 새로운 변화를 겪고 있는데 가장 큰 변화는 탈냉전 이후 지난 30여년 동안 지금이 가장 큰 변혁기라는 것"이라며 "변화된 지형에 맞춰 국익을 최대화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정부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장 실장은 이날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북러 관계를 비롯해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에 대한 의견을 말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장 실장은 "사회주의가 몰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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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나경원 "계파·사심 없는 적임자…尹정부 성공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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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동훈 "김건희 특검 도입단계 아냐…특별감찰관·제2부속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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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동훈 "중도·수도권·청년 정치 확장 없이는 당 미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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