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41 20.04.09

    블릿
    경찰, '텔레그램 n번방' 등 디지털성범죄 223명 검거·32명 구속(종합)
    경찰, '텔레그램 n번방' 등 디지털성범죄 223명 검거·32명 구속(종합)

    경찰이 텔레그램 성 착취물 제작ㆍ유포 등 디지털성범죄 혐의로 80명을 추가 검거했다. 경찰청은 9일 기준 디지털성범죄와 관련된 총 223명을 검거해 이 중 3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기준 140명(23명 구속)에서 일주일 새 83명이 더 붙잡힌 ...

  • 12:00 20.04.09

    블릿
    '텔레그램 n번방' 등 디지털성범죄 사범 일주일새 80명 추가 검거
    '텔레그램 n번방' 등 디지털성범죄 사범 일주일새 80명 추가 검거

    경찰이 텔레그램 성 착취물 제작ㆍ유포 등 디지털성범죄 혐의로 80명을 추가 검거했다. 경찰청은 9일 기준 디지털성범죄와 관련된 총 223명을 검거해 이 중 3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기준 140명(23명 구속)에서 일주일 새 83명이 더 붙잡힌 ...

  • 11:14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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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신고…잡고보니 '역무원'
    지하철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신고…잡고보니 '역무원'

    지하철 3호선 경기 일산 마두역 여자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결과, 용의자는 지하철 역사에서 근무하는 역무원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역무원의 휴대전화에서 다른 음란 동영상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아동·청소년 성착...

  • 09:04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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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당 “與, n번방 공작설 유포 즉시 중단하라”
    민생당 “與, n번방 공작설 유포 즉시 중단하라”

    민생당은 9일 n번방 사건과 관련해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N번방 호기심’ 발언에 이어 여당은 그들의 나팔수인 김어준 씨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까지 ‘공작설’을 제기하고 나섰다”며 “참으로 비통한 심정”이라고 비판했다. 민생당 비...

  • 07:08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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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번방' 조주빈 추적 '디지털 장의사' 음란물 유포 방조로 기소
    'n번방' 조주빈 추적 '디지털 장의사' 음란물 유포 방조로 기소

    국내 최대 규모 음란사이트에 배너 광고를 의뢰해 음란물 유포를 방조한 혐의로 인터넷 기록 삭제 업체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해당 업체 대표는 'n번방'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의 의뢰를 받고 운영자 조주빈(25·구속)을 추적해 언론 주목을 받기도 ...

  • 13:47 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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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 동안을, 與대변인-野원내대표 '현역전쟁'
     안양 동안을, 與대변인-野원내대표 '현역전쟁'

    안양 동안을은 현역의원 3파전이 벌어지는 격전지다. 더불어민주당의 대변인을 지낸 이재정 후보,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심재철 후보, 그리고 노동 문제에 앞장서온 정의당의 추혜선 후보가 의석을 놓고 경쟁한다. 인지도가 있는 후보들인 만큼 동안을의...

  • 11:24 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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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경단' 주홍글씨 운영진 신상도 역으로 유포…경찰 "수사 중"
    '자경단' 주홍글씨 운영진 신상도 역으로 유포…경찰 "수사 중"

    경찰이 텔레그램 단체 채팅방 '주홍글씨' 운영진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신상정보를 확인하고 조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주홍글씨 운영진들은 성 착취물을 구매ㆍ유포한 이들의 신상정보를 구해 공개하거나, 이들을 상대로 가해행위를 하면서 논란을 일...

  • 08:54 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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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n번방 소비한 정치인은 퇴출시키자"
    안철수 “n번방 소비한 정치인은 퇴출시키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8일 “n번방을 소비한 정치인은 퇴출시키자는 의견에 저 역시 찬성이다. 상식이 있다면 누구나 같은 의견일 것”이라며 “n번방은 실수로 들어갈 수 없으며 시청자들 또한 범죄의 구성요소로서 범죄에 적극 가담하는 구조다. 불...

  • 08:07 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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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번방에 놀란 청소년들 '경기도 청소년전화' 상담 급증
    n번방에 놀란 청소년들 '경기도 청소년전화' 상담 급증

    최근 디지털 성범죄를 일으켜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n번방' 사건 이후 경기도청소년전화 1388 상담 건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8일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따르면 한 달 평균 100여건을 넘는 일반 성상담 전화에 5건 내외 정도였던 디지털 성...

  • 13:26 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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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여성단체 "에브리타임 n번방 2차 가해 게시물 방치" 윤리 규정 촉구
    대학 여성단체 "에브리타임 n번방 2차 가해 게시물 방치" 윤리 규정 촉구

    전국 대학 여성단체들이 대학교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n번방 사건 피해자들에 대한 2차 가해 게시물이 방치되고 있다며 운영사를 규탄했다. 7일 유니브페미 등 전국 대학 내 여성단체들언 서울 마포구 동교동 에브리타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