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19 21.02.16

    블릿
    'n번방 성착취 영상 676개' "1심 형량 무겁다" 켈리, 오늘 선고…중형 나올까
    'n번방 성착취 영상 676개' "1심 형량 무겁다" 켈리, 오늘 선고…중형 나올까

    텔레그램 'n번방'을 통해 아동·청소년 성착취 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 받은 뒤 유사 혐의로 추가 기소된 닉네임 '켈리' 신 모 씨(33)의 선고 공판이 16일 열린다. 신 씨는 일관되게 무죄를 주장하고 있어 법원이 어떤 판결을 ...

  • 12:00 21.01.20

    블릿
    코로나19 '가짜뉴스' 막는다…"민간 팩트체크 적극 활용"
     코로나19 '가짜뉴스' 막는다…"민간 팩트체크 적극 활용"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등과 관련한 가짜뉴스와 허위정보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의 '팩트체크'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또 제2의 'n번방'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물 유통과 관련한 제재도 강화한다. 방송통신위...

  • 11:36 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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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번방 사건' 벌써 잊었나…텔레그램 음란물방 또 활개
    'n번방 사건' 벌써 잊었나…텔레그램 음란물방 또 활개

    ‘n번방’이후 사라진 줄 알았던 텔레그램 음란물 대화방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음란물 공유는 기본이고 성매매업소를 홍보하는 곳도 있어 당국의 대처가 시급하다. 14일 오전 텔레그램에서는 음란물 공유 대화방 하나가 개설됐다. 전날까지 음란물...

  • 19:43 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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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경찰,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 운영…총 86건·86명 검거 14명 구속
    전남경찰,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 운영…총 86건·86명 검거 14명 구속

    전라남도경찰청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디지털 성범죄에 종합적·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각 경찰서에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운영하면서 수사와 피해자 보호를 함께 추진했다. 전남 경찰은 지난해 3월 23일부터 12월 말까...

  • 12:27 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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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캠피싱·성착취물 발견하면 직접 신고하세요"
    "몸캠피싱·성착취물 발견하면 직접 신고하세요"

    'n번방' 같은 디지털 성범죄물 피해 신고, 삭제 요청 방법이 간편해진다. 3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디지털 성범죄물 피해자 등 개인은 '불법촬영물등 유통 신고, 삭제요청서'를 직접 인터넷 사업자에 제출하면 된다. 여기서 말하는 '디지털 성...

  • 09:00 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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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유행·n번방 사건·박원순 사망…경찰이 꼽은 '10대 치안이슈'
    코로나19 유행·n번방 사건·박원순 사망…경찰이 꼽은 '10대 치안이슈'

    '다사다난'했다는 말이 이처럼 어울리는 한해가 있었을까. 올해 초부터 전 세계를 뒤덮은 '감염병 공포'는 우리나라도 피할 수 없었다. 확진자의 역학조사 '거짓말'은 감염병 확산의 결정적 계기가 됐고, 각종 가짜뉴스가 횡행하며 국민 불안감을 증폭...

  • 12:23 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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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천 개 음란물 구매 n번방 20대 회원 집행유예
    수천 개 음란물 구매 n번방 20대 회원 집행유예

    수천 개의 음란물을 구매하고 소지한 혐의로 기소된 텔레그램 'n번방' 20대 회원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부(정문식 부장판사)는 26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음란물 소지 혐의로 기소된 A(25) 씨에게 징역...

  • 10:50 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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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제2·3의 ‘n번방’ 발본색원하고…성범죄에 철퇴 가해야”
    안철수 “제2·3의 ‘n번방’ 발본색원하고…성범죄에 철퇴 가해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7일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이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 받은 것과 관련해 “주지하듯이 n번방 사건의 빙산의 일각만 드러났을 뿐”이라며 “제2·제3의 조주빈...

  • 15:29 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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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성범죄 사라졌다?…플랫폼 옮기며 여전히 '활개'
    디지털성범죄 사라졌다?…플랫폼 옮기며 여전히 '활개'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이후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면서 다소 주춤한 듯 보였던 디지털 성범죄가 온라인 상에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최근 한 유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선 관심사를 공유하는 기능을 통해 성 착취물을 판매하거나 교환하...

  • 11:24 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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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n번방' 와치맨 징역 7년 선고… "범행 뉘우치는지 의문"
    법원, 'n번방' 와치맨 징역 7년 선고… "범행 뉘우치는지 의문"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 전 운영자 '와치맨'에 대해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9단독 박민 판사는 1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텔레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