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22 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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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대 창업주' 마지막 길 배웅…이명희·정용진 45분간 조문
    '1세대 창업주' 마지막 길 배웅…이명희·정용진 45분간 조문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모자가 '유통업계 맞수'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회장과 정 부회장은 21일 오후 2시5분께 신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돼 있는 서울 아산병원을 찾았다. 강희석 이마트 대표이사...

  • 13:00 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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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격호를 통해 본 상장 vs 비상장…득과 실
    신격호를 통해 본 상장 vs 비상장…득과 실

    한일 롯데제국 일군 신격호 비상장 고집했다 '뉴 롯데'로 변화 가구제국 이케아는 여전히 비상장·폐쇄주의 석유제국 아람코의 기업공개, 기업가치만 1900조 육박 19일 타계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은 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 롯데제국을 일...

  • 10:41 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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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한·일 경제 가교 역할 높이 평가"…신격호 빈소, 정·재계 조문 행렬
    文 "한·일 경제 가교 역할 높이 평가"…신격호 빈소, 정·재계 조문 행렬

    마지막 '창업 1세대' 롯데그룹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을 추모하는 정재계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1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나란히 조문객을 맞을 준비에 나섰다. 가장 먼저 제프리 존스 주한미국상공...

  • 16:14 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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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신격호 회장 유언 남겼는지 확인 안 해…두 형제 교감있어"
    롯데 "신격호 회장 유언 남겼는지 확인 안 해…두 형제 교감있어"

    롯데그룹이 20일 신격호 명예회장이 재산 상속과 관련한 유언을 남겼는지 여부에 대해 "가족들간의 관계로 유언을 남겼는지 여부는 확인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 명예회장의 장례 이틀째를 맞는 이날 오후 빈소가 마련된 서울 아산...

  • 14:48 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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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주역"…신격호 빈소, 이어지는 조문 행렬
    이낙연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주역"…신격호 빈소, 이어지는 조문 행렬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장례식 이틀째인 20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에 각계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이날 오후 1시52분께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신 명예회장의 빈소를 방문했다. 이 전 총리는 10여분간의 조문을 마치고 ...

  • 11:58 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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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적인 기업인"…신격호 빈소, 이재용·손경식·박용만 등 각계 조문
    "전설적인 기업인"…신격호 빈소, 이재용·손경식·박용만 등 각계 조문

    19일 별세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는 20일 오전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오전 7시 50분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가족 중 가장 먼저 자리했다. 8시 26분께 장남인 신동주 전 일본 롯...

  • 11:23 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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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개월 만에 만난 형제 앞…이재용, 재계인사 첫 조문
    15개월 만에 만난 형제 앞…이재용, 재계인사 첫 조문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이 19일 별세한 가운데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에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경영권 다툼으로 사이가 소원해진 고인의 장남과 차남은 물론, 사업문제로 한때 관계가 멀어졌던 고인의 동생들도 함께 고인을...

  • 11:21 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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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자산만 1조원 이상…신격호 별세에 '상속' 관심도 '↑'
    개인 자산만 1조원 이상…신격호 별세에 '상속' 관심도 '↑'

    19일 노환으로 별세한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 명예회장의 개인 재산이 1조원을 훌쩍 웃도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상속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20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명예회장은 올해 1분기 기준 국내에서 롯데지주(지분율 3.10%), 롯데칠...

  • 11:11 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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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빈이 짊어진 '롯데2막'…아직 완성되지 않은 지배구조
    신동빈이 짊어진 '롯데2막'…아직 완성되지 않은 지배구조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19일 별세하며 '포스트 신격호 시대'를 짊어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남은 과제는 한국롯데 지주체제의 완성이다. 20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한일 롯데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일본 롯데홀딩스의 주요주주는 광윤사...

  • 07:19 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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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격호와 사실혼' 서미경도 조문…롯데호텔 고문 신유미도 관심집중
    '신격호와 사실혼' 서미경도 조문…롯데호텔 고문 신유미도 관심집중

    19일 별세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가 이날 신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고인을 기렸다. 서 씨는 친오빠 서진석 전 유기개발 대표 부부와 함께 이날 밤 11시10분경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진 빈소를 찾아 30분쯤 머물렀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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