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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한국(HK)연구소협의회장에 김성민 건국대 교수

최종수정 2017.08.23 16:21 기사입력 2017.08.23 16:21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건국대학교는 통일인문학연구단 김성민 교수(사진)가 인문한국(HK)연구소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1년간이다.

인문한국(HK)연구소협의회는 인문한국(HK)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전국 대학 연구소의 협의기구로 HK사업의 성과 확산과 연구 교류를 주관하며 HK사업에 관련된 각종 사안을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 국회에 제안하고 협의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2007년부터 시작된 인문한국(HK)지원사업을 통해 현재 전국 각 대학 43개 연구소에서 연구사업을 진행중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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