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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이강래 도로공사 사장 "사람·소통·안전·신뢰 핵심가치"

최종수정 2018.01.02 16:33 기사입력 2018.01.02 15:32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2일 경북 김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사람과 소통·안전·신뢰를 핵심 가치로 꼽았다.

이 사장은 2일 경북 김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은 경영 방침을 밝혔다.

그는 도로공사의 새로운 비전은 “사람 중심의 스마트 고속도로 건설”이라며 “재임기간 동안 ‘사람·소통·안전·신뢰’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한국도로공사만의 고유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경영 방침으로는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 강화 ▲친환경 최첨단 고속도로 구축 ▲빠르고 안전한 고속도로 ▲지속적인 혁신과 소통 등을 제시했다.
이 사장은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을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로공사를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사람 중심 경영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약자 보호, 고속도로 공공성 강화, 상생경영 실천 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속적인 혁신과 소통을 통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며 ‘하의상달’의 소통 문화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마인드, 청렴한 기업문화 등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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