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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합천·진천 공공건축물 리뉴얼 3차 선도사업지로 선정

최종수정 2018.01.02 11:05 기사입력 2018.01.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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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전북 익산시 청사가 리뉴얼을 통해 광장·문화시설 등을 포함한 주민친화적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국토교통부는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의 3차 선도사업 대상지로 전북 익산시 청사와 경남 합천군 청사 및 충북 진천군 전통시장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선도사업에 선정된 공공건축물은 리뉴얼을 통해 시민친화적 공공건축물로 재탄생하게 된다. 국토부는 해당 지자체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간 업무협약 체결 및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맞춤형 사업계획을 세우고 컨설팅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승기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으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공공건축물이 주민친화적인 시설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이번 선도사업으로 공공건축물이 지역 랜드마크가 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건축물 안전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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