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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 일체형 지붕 시공법, 건설 신기술 지정

최종수정 2018.01.01 11:00 기사입력 2018.01.01 11:00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원통형 여과장치를 이용해 하천으로 흘러가는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공법과 태양광발전 설비를 지붕과 일체화한 공법이 건설 신기술로 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원통형 오염 여과공법’ 및 ‘태양광발전 일체형 지붕 시공법’이 12월의 건설 신기술에 이름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

원통형 오염 여과공법은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흘러가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여과장치를 원통형으로 설치해 여과 기능은 10%가량 높이고 공사비는 약 30% 줄일 수 있다.

태양광발전 일체형 지붕 시공법은 태양광발전 설비를 지붕과 일체화한 시공으로 공사기간은 약 45%, 공사비는 10%가량 줄일 수 있다.

이번에 신기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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