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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시의원 ‘늘 처음처럼 새로운 시작’ 출판기념회 성료

최종수정 2017.11.11 10:06 기사입력 2017.11.11 10:06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은 ‘늘 처음처럼 새로운 시작’ 출판기념회를 지난 8일 오후 6시에 강동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가졌다.

‘늘 처음처럼 새로운 시작’ 출판기념회 행사에는 이부영 전 의장,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진선미· 송영길 국회의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이해식 강동구청장, 30여명의 서울시의원과 강동지역 주민들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행사에서 동영상 축사로 이부영 전 의장은 “이정훈 의원이 이제 큰 뜻을 펼치려고 한다. 이 의원의 의정활동을 보면 성실성과 능력으로 무슨 일이든 잘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 의원이 더 높은 뜻을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정훈 서울시의원 출판기념회

박원순 시장은 “‘늘 처음처럼 새로운 시작’은 늘 열정 있고 사려 깊은 이정훈 의원의 모습이 그대로 묻어난다. 학생운동의 경험, 증권맨에서 정치인으로 입문하게 된 계기, 정치인으로서의 삶 등 개인의 삶을 만날 수 있어 반가웠다”고 말했다.

현장 축사에서 진선미 국회의원은 “‘이정훈’이라는 사려 깊고 사람냄새가 물씬 나는 자연인 그리고 전문 정치인으로서 소신과 비전을 담백하게 풀어내려간 점이 무엇보다 눈길을 끈다. 이정훈 의원이 초심을 되새기며 새로운 정치활동의 제2막을 펼치길 기대한다”라고 축하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사회 약작의 권익신장을 위해 현장을 발로 뛰는 모습, 우리 사회의 부조리 개선을 위해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모습, 문제 해결을 위해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열정 있게 활동하는 모습, 그런 모습은 온전히 삶의 오랜 담금질로 이뤄진 것이었다”고 칭찬했다.
이해식 구청장은 “거의 비슷한 길을 걸어온 후배 시의원인 이정훈 의원이 앞으로 강동 발전을 위한 더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덕담했다.
이정훈 시의원 출판기념회 참가자들

마지막으로 이정훈 의원은 인사말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장애인과 어르신, 아동?청소년, 여성 등 사회 약자들과 강동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가는 길이 멀고 험해도 정도를 걸으며 ‘늘 처음처럼 새로운 시작’을 뚜벅뚜벅 걸어가겠다”고 말해 2000여명의 함성과 뜨거운 박수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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