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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더울 때 여기 어때?” 광명동굴부터 한강다리밑영화제까지~

최종수정 2018.08.09 11:26 기사입력 2018.08.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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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도심 속 이색 바캉스 총정리!

[카드뉴스]”더울 때 여기 어때?” 광명동굴부터 한강다리밑영화제까지~

[카드뉴스]”더울 때 여기 어때?” 광명동굴부터 한강다리밑영화제까지~

[카드뉴스]”더울 때 여기 어때?” 광명동굴부터 한강다리밑영화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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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더울 때 여기 어때?” 광명동굴부터 한강다리밑영화제까지~

[카드뉴스]”더울 때 여기 어때?” 광명동굴부터 한강다리밑영화제까지~

여름철 휴가 한 번 쓰기도 어려울만큼 바쁜 현대인들은 주로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공포물을 보거나 시원한 아이스링크장이나 쇼필몰을 찾아가며 더위를 식힌다고 합니다. 방콕하며 쉬는 것도 좋지만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에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피서지가 요즘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어떤 곳이 있는지 알아보고 한 번 찾아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쇼핑몰 말고 시원하게 여기 어때?]
1. 광명동굴
여름철 더위를 피해 동굴을 찾아가보는 것도 좋습니다. 서울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갈 수 있는 동굴로는 광명동굴이 있는데요. 동굴은 내부 기온이 13도 정도로 서늘해 더위를 식히기 좋습니다. 게다가 이곳에는 와인동굴, 공연장, 수족관, 식물원 등이 있어 더위를 잊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2. 서울 시민청
서울 시민청은 도심 속 쇼핑몰만큼 시원하지만 다양한 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데요. 서울 시민청은 서울 시청 지하 1,2층에 위치해 있어 여름에도 시원합니다.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더위를 피해 찾아가기 좋습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다양한 시민활동과 문화공연 및 강연 등이 열리고, 가끔 시간이 맞으면 영화제도 접할 수 있어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무더운 여름 밤, 여기 가면 어때?]
1. 한강다리밑영화제
열대야를 피해 색다른 밤 바캉스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열대야로 잠 못드는 여름밤 한강 다리밑은 시원한 피서지이자 영화관으로 변신합니다. 몇 몇 한강공원 근처 다리밑에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매주 토요일 저녁에 상영하는데요. 미리 나와있는 상영시간료를 참고하여 다리밑에서 무료로 영화 한 편 감상하세요. (상영 위치: 망원 서울함 공원, 여의도 원효대교 남단 하부, 뚝섬 청담대교 북단 하부, 광나루 천호대교 남단 하부)

2. 백인제가옥 야간개장
밤마실 갈 곳을 찾는다면 고즈넉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북촌의 역사가옥박물관인 백인제가옥을 찾는 것도 좋은데요. 1913년에 건립되어 북촌에서 유일하게 내부 관람이 가능한 한옥입니다. 올해는 8월 3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9시까지 야간개장을 진행하는데요. 선선한 밤바람 맞으며 기존 전통한옥과는 다른 백인제가옥만의 독특한 건축양식을 느껴보세요. (야간개장은 저녁 8시 40분까지 입장이 가능합니다.)
[물놀이는 가까운 여기 어때?]
1. 한강 수상 놀이터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가까운 한강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한강 수상 놀이터에서는 카누, 패들보드, 튜브스터, 미니터크보드 같은 강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레저체험 외에도 신청하면 생존수영 같은 수상안전교육도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2. 뚝섬 워터파크
여름 휴가를 내서 워터파크를 찾아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서울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가 뚝섬에 생겼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긴 길이의 워터슬라이드, 버블파티 및 여러 무대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어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푸드트럭도 마련되어 있어 맛있는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바쁘거나 여건상 여름 휴가를 멀리 떠나기 어려워 시원한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많은데요. 한 번뿐인 올 여름! 방콕해서 보내는 것도 좋지만 퇴근 후 또는 주말에는 가까운 피서지로
잠깐이라도 나만의 휴가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진경 기자 leeje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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