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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전기세 폭탄 ‘에어컨’없이 시원한 실내 만들기

최종수정 2018.08.03 10:32 기사입력 2018.08.03 10:22

[카드뉴스]전기세 폭탄 ‘에어컨’없이 시원한 실내 만들기


[카드뉴스]전기세 폭탄 ‘에어컨’없이 시원한 실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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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전기세 폭탄 ‘에어컨’없이 시원한 실내 만들기

[카드뉴스]전기세 폭탄 ‘에어컨’없이 시원한 실내 만들기


똑똑한 ‘전자제품 관리’로 실내 온도 낮추는 4가지 방법
1. 사용하지 않는 전원 플러그 제거하기
전자제품은 전원이 켜져 있을 때 열이 많이 발생하는데요. 따라서 사용하지 않는 기기들의 전원 플러그만 제거해도 실내 온도를 약 1~2도 정도 낮출 수 있습니다. 꼭 사용해야 하는 전자제품이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멀티탭을 활용해 전원을 차단하거나 플러그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가전제품과 벽 사이의 일정 거리 두기
가전제품을 벽에 바짝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벽에 붙여 둔 전자제품은 통풍이 되지 않아 기기 내부의 열이 잘 빠지지 않게 되므로 열을 많이 발산해 실내 온도를 높입니다. 따라서 가전제품은 벽에서 약 10cm 정도의 적당한 거리를 두고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냉동실은 더 채우고 냉장실은 비워두기
냉장고는 전원을 끌 수 없기 때문에 가동 시 방출되는 열기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냉동실은 더 채울수록 냉장실은 비울수록 전기를 덜 소비하게 되는데요. 냉동실의 경우 공간을 80% 정도 채우는 것이 좋으며, 냉장실은 40~60% 정도만 채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발열이 심한 조명은 교체하기
폭염에는 조명기기도 신경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백열등은 열을 많이 내는 조명입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형광등이나 LED등으로 교체하면 실내 온도를 낮추는데 더 도움이 됩니다. 무더운 여름 밤에는 잘 때 스탠드도 끄고 자는 것이 좋습니다.
'선풍기'를 더 시원하게 사용하는 3가지 방법
1. 선풍기를 이용해 공기 순환시키기
에어컨 대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선풍기인데요. 선풍기를 단지 시원한 바람을 쐬기 위해 사용하기 보다는 공기까지 후끈후끈 뜨거운 폭염에는 선풍기를 공기 순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운 열기가 정체되지 않도록 도와주어 실내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2. 창문을 향해 선풍기 틀어주기
햇볕이 덜 심한 아침이나 밤에는 오히려 실내보다 바깥공기가 더 시원하다고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이런 경우 창문을 향해 선풍기를 틀어두고 수납장이나 옷장을 열어두게 되면 안에 쌓여있던 열기를 바깥으로 배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실내 온도를 약 2도 정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3. 소금물 얼려서 선풍기 찬 바람 만들기
페트병에 소금물(물7:소금1)을 넣어 얼리거나 금속으로 된 그릇에 소금을 뿌린 얼음을 담고 선풍기 앞에 둔 뒤 선풍기의 방향을 조절하여 바람이 얼을을 향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에어컨처럼 차가운 바람을 맞을 수 있어 선풍기를 더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끈후끈 ‘무더운 열기’ 없애는 3가지 방법
1. 실내로 들어오는 햇빛을 차단하기
여름철 낮의 햇빛은 무척 뜨거운데요. 실내에 장시간 강한 햇빛이 드리울 경우 실내도 바깥 못지 않게 뜨거워집니다.
따라서 낮 시간에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이용해 햇빛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햇빛만 가려주어도 실내의 온도 상승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에어캡을 이용해 뜨거운 공기 차단하기
자외선 차단 필름지나 에어캡을 창문에 붙여주면 뜨거운 외부 공기가 차단되어 실내 온도를 약 1~2도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골판지나 상자를 펼쳐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서 햇볕이 잘드는 창문을 막아주면 임시 반사판 역할을 하여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 방출되는 열을 흡수하는 실물 키우기
베란다 옥상 정원을 만들거나 건물 외벽에 덩굴식물을 기르면 실내 온도를 약 3~4도 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실내에서는 증산작용이 활발한 관엽식물을 기르는 것이 좋은데요. 관엽식물이 증산작용을 통해 실내에 방출되는 열기를 흡수해 실내 온도 상승을 줄여주고 쾌적하도록 도와줍니다. (증산작용은 식물체 안의 물이 수증기가 되어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이진경 기자 leeje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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