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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원♥강지혜 9월 결혼식에 ‘쌈 마이웨이’ 배우들 참석..누구길래?

최종수정 2017.08.31 16:08 기사입력 2017.08.31 16:08

정순원
정순원



‘쌈 마이웨이’에서 두호 역을 맡았던 배우 정순원(30)가 동갑내기 뮤지컬배우 강지혜와 9월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순원과 강지혜는 3여 년간의 열애 끝에 다음 달 결혼식을 올리며 ‘쌈 마이웨이’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이 축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우 정순원은 2006년 뮤지컬 ‘천상시계’로 데뷔한 후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영화 '혼숨', '어느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배우의 길을 다져왔다. 최근 종영한 KBS 2TV ‘쌈 마이웨이’에서 어린 나이에 사고를 쳐서 아이를 가진 노력파 파이터 한두호 역을 맡았다.

예비신부 강지혜는 뮤지컬 '그날들', '그리스' 등에 출연한 실력파 배우로 알려져 있다.
한편 두 사람은 9월 18일 서울 남산예술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아시아경제 티잼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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