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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정채연, 6일 평창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뛴다

최종수정 2017.11.03 14:34 기사입력 2017.11.03 14:34

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아이돌 그룹 다이아의 정채연이 오는 6일 부산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다.

3일 다이아의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채연은 오는 4일부터 6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릴레이 주자로 참여한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국내 성화봉송 릴레이는 올림픽 개막일인 2018년 2월 9일까지 총 7,500명의 주자와 함께 2018km의 대장정에 나선다.

이번 릴레이는 지금껏 유재석, 김연아, 수지 등 스타들이 참여했고 앞으로도 스포츠 스타, 방송인 등이 참여해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인 출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6일 성화봉송 주자로 선정된 정채연은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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