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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평창올림픽 성화 봉송으로 오랜만에 뭉친다

최종수정 2017.11.01 15:47 기사입력 2017.11.01 15:47

무한도전.사진=MBC제공
무한도전.사진=MBC제공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을 위해 파업 관련 결방 이후 오랜만에 뭉친다.

1일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은 인천대교에서 시작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가한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김연아와 피겨 유망주 유영에 이어 각각 성화를 들고 약 200m씩 달릴 예정이다.

현재, ‘무한도전’은 MBC 노조 총파업으로 지난 9월 초부터 결방되고 있는데 이번 성화 봉송 이벤트로 인해 두 달여 만에 모처럼 만나게 됐다.

한편,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은 이날부터 시작돼 101일간 전국 17개 시도를 경유해 2018km를 달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날 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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