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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 그레이와 한 둥지’ 우원재, 힙합 레이블 AOMG와 전속계약

최종수정 2017.10.31 14:23 기사입력 2017.10.31 14:23

영상 캡처
영상 캡처



래퍼 우원재가 박재범, 사이먼도미닉이 수장으로 있는 힙합 레이블 AOMG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30일 AOMG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우원재와의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알리는 1분 분량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우원재가 소속사 스태프와 함께 얘기를 나누다 AOMG 소속 뮤지션들과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영상의 후반부에는 ‘우원재, 2017. 11. 02.’라는 날짜가 공개돼 계약 체결 소식에 이어 음원 발매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AOMG는 박재범과 사이먼도미닉을 공동 대표로 두고 로꼬, 그레이, 엘로, 어글리덕, 등이 소속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힙합 레이블이다. 특히 대학교 같은 동아리 출신 뮤지션인 로꼬, 그레이도 함께 소속돼 있어 향후 우원재의 음악 활동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우원재는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은 신예 래퍼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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