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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故 샤이니 종현 빈소, 방탄소년단·아이유·보아 등 조문 행렬 이어져

최종수정 2017.12.19 18:05 기사입력 2017.12.19 18:05

그룹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19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이다. 일반인 조문은 같은 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을 통해 가능.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그룹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19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이다. 일반인 조문은 같은 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을 통해 가능.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지난 18일 세상을 떠난 샤이니 종현(27·본명 김종현)의 빈소에 동료 가수 선후배들과 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종현의 입관식이 진행됐다.

오전 11시부터 샤이니 멤버 네 명 (민호·온유·태민·키)이 상주 자격으로 서서 밀려드는 조문객들을 맞았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김태헌 PD xguy06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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