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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류현진 "매 순간 아끼고 배려할 것"

최종수정 2018.01.03 00:35 기사입력 2018.01.03 00:35

사진=코엔스타즈 제공

 

결혼을 앞둔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선수와 배지현(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2일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류현진 소속사 (주)에이스펙코퍼레이션을 통해 "그 어떤 해보다 큰 의미를 가질 2018년이 밝았다. 많은 축하와 격려에 감사하다"라면서 "한결같은 따듯함을 가질 동반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긍정적인 부부,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두 사람이 되도록 매 순간 아끼고 배려하겠다"라고 밝혔다.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류현진의 한화 이글스 시절 은사 김인식 전 야구국가대표 감독이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5년 어깨 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올해 25경기(24경기 선발)에서 126⅔이닝을 소화하고 5승 9패,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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