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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내달 새 '수익·금융상품' 회계기준 설명회 개최

최종수정 2017.09.25 06:32 기사입력 2017.09.25 06:32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금융감독원은 내년부터 상장사 등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기업들이 수익(제1115호)과 금융상품(제1109호)에 대한 새로운 회계 기준서를 의무적으로 적용해야 함에 따라 '新 수익기준, 금융상품 등 2018년 시행 K-IFRS 설명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회계실무자와 외부감사인 등이 새로운 기준 내용을 숙지해 변경되는 회계처리기준 시행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상장회사협의회, 공인회계사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다음 달 24일과 25일 본원 대강당에서 총 2회에 걸쳐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관련 업무를 직접 담당하고 있는 금융감독원과 회계법인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내년 시행되는 K-IFRS 주요내용, 실무영향과 주석공시, 외부감사인 선임·지정 관련 유의사항 등을 소개하고, 참가자의 질의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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