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제2판교 알토란 용지 11만6천㎡ 분양된다

최종수정 2018.01.14 10:25 기사입력 2018.01.14 10:25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시공사가 성남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11만6000㎡ 땅을 분양한다.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12일 성남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중소ㆍ벤처기업, 지식산업센터 건립 희망기업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 제2테크노밸리 용지공급 분양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시공사는 오는 17일부터 용지별 참가의향서 접수에 이어 4월까지 사업계획서를 받은 뒤 입주자선정 평가위원회의 평가 절차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하게 된다.

 

이번에 분양되는 용지는 산업시설용지 7만4000㎡(22획지), 복합용지 4만2000㎡(5획지) 등 총 11만6000㎡(27획지)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는 성남시 수정구 일대 43만㎡에 조성 중인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연 매출액 70조원의 판교 제1테크노밸리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혁신성장과 자생적 창업생태계를 구축할 새로운 거점으로 조성된다.

 

지난달 김동연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확대 경제장관회의에서 활성화 방안이 발표됐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