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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협력 병의원 1천개 돌파…세종병원과 협약

최종수정 2018.01.03 14:46 기사입력 2018.01.03 14:46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가천대 길병원과 세종병원의 진료협약 체결




가천대 길병원(원장 이근)이 총 1000개의 병·의원과 진료 협력을 맺었다.

길병원은 최근 세종병원과 ▲의학정보 교류 및 시설이용 ▲의료기술 자문과 견학 협조 ▲검사의뢰 및 회신 ▲의료인 교육 및 기타인력 교육의 상호지원 등에 관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00년 진료협력센터를 개소한 길병원은 전국에 진료협력을 맺은 병의원 수가 1000개를 달성하게 됐다. 협력의원은 821개, 협력병원은 179개이다.

길병원은 이들 협력 병의원과 연간 진료 의뢰 환자만 7만여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근 병원장은 "향후 전국의 협력병원을 통해 각 지역의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펼칠 것"이라며 "우리 병원은 심층진찰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진료의뢰회송사업을 펼치는 등 최상의 치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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