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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동구청장 당선인, 5·18민주묘지 참배로 첫 일정잡아

최종수정 2018.06.14 18:39 기사입력 2018.06.14 17:12

임택 동구청장 당선인, 5·18민주묘지 참배로 첫 일정잡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임택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당선인이 14일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선거 당선자들과 함께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임 당선인은 “5·18 민주정신을 늘 가슴에 담고, 동구 주민의 뜻을 받드는 진정한 주민의 일꾼이 되겠다”며 “관료출신 일색의 구청장을 배출하던 동구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왔다. 기초부터 성장한 자치행정전문가 저 임택이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진정한 민선자치 시대를 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 국민들이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해 주셨다. 문재인 정부, 광주시, 민주당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동구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주민이 먼저다’는 저의 슬로건처럼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주민이 주도하는 동구가 되도록 온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임택 당선인은 이날 오후에는 유세차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동구 주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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