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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미래연대, 조손가정에 ‘사랑의 쌀’ 나눔 행사펼쳐

최종수정 2018.02.13 17:42 기사입력 2018.02.13 16:51




[아시아경제 이정옥 기자] 소외계층을 돌보겠다는 다짐으로 결성한 빛고을 미래연대가 설명절을 앞두고 조손가정에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펼쳤다.

빛고을 미래연대(회장 신종수)는 13일 광주광역시 동구 노인문화회관에서 조손가정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써 달라며 광주재가노인복지협회에 사랑의 쌀 1000㎏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종수 빛고을 미래연대 회장, 주애리 광주재가노인복지협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전달 받은 쌀은 광주지역 5개 구청에 골고루 나눠 독거노인,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종수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기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위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정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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