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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웃렛 수완점, 명절음식 나눔 봉사활동

최종수정 2018.02.13 16:53 기사입력 2018.02.13 16:33

13일 롯데아울렛 수완점 샤롯데봉사단원들이 광주 ‘광산구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 세대에게 전달할 명절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롯데아울렛 수완점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13일 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이동호) 샤롯데봉사단 20여명은 설을 맞아 광산구 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되는 ‘설 명절맞이 福덕방’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장애인 세대에게 전달할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

샤롯데봉사단은 이날 복지관 이용자들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장흥전통수제한과를 기부했다.

장애인복지관 이동성 회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복지관에 방문해 명절음식을 함께 만들고 준비했다”며 “어르신들께서 올 한해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롯데아울렛 수완점 이동호 점장은 "주변에 경제적으로 어렵게 사시는 장애인, 독거노인 분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자원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정기적인 자원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동호 기자 sdh67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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