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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마켓 웹툰 서비스 시작"

최종수정 2013.07.18 17:44기사입력 2013.07.18 17:44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KT는 애플리케이션 장터 ‘올레마켓’에서 국내 최고의 웹툰 작가들의 연재로 채워지는 ‘올레마켓 웹툰’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웹툰 분야에 첫 진출하는 KT는 국내 최고의 웹툰 작가들을 초빙해 탄탄한 작품 라인업을 갖췄다. 올레마켓 웹툰 서비스는 ‘직장인의 바이블’이라는 별칭과 함께 영화, 드라마로도 제작된 ‘미생’의 윤태호 작가를 비롯해, ‘이말년시리즈’의 이말년, ‘아색기가’의 양영순, 이미 널리 알려진 ‘웹툰계의 거장’ 강풀 작가 등 30여 명의 재능 있는 웹툰 작가들의 흥미진진한 작품들이 주 1~2회 연재될 예정이다. ‘신과 함께’의 주호민 작가가 내놓은 신작, ‘셋이서 쏙’이 단독 연재된다.

올레마켓 웹툰 서비스에서는 웹툰 작가들과의 진솔한 대화와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에피소드 등을 소개하는 ‘YOYO zine’ 메뉴를 통해 타 사의 웹툰 서비스에서는 느낄 수 없는 웹툰의 또 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올레마켓 웹툰’ 서비스는 올레마켓의 TOON 메뉴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전용 URL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 별도의 가입은 필요 없고 이용 요금 또한 전액 무료다.

박효일 KT 가상재화 기획담당 상무는 ‘국내 최고의 웹툰 작가들과 함께 준비한 KT 올레마켓 웹툰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즐겁고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KT는 더욱 다양하고 우수한 가상재화를 발굴,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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