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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전자세금계산서 'Wise Biz'로 편리하게"

최종수정 2009.12.21 13:57 기사입력 2009.12.21 13:57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비씨카드는 법인회원을 위한 통합서비스인 'Wise Biz'서비스의 내용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Wise Biz'서비스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의 법인 카드 관련 업무지원 서비스와 비씨카드만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인회원 대상 통합 서비스로 지난 11월 1차 오픈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기존 전자세금계산서의 무제한 무료 발급 서비스, 법무지원서비스, 사무지원 서비스에 전자무역 서비스, 여행·출장 지원서비스, 복지몰 서비스가 추가됐다.

전자무역서비스는 수출입 업무 과정에서의 서류 작성, 유관기관에 방문하여 제출하는 번거로움을 인터넷으로 빠르게 처리할 있도록 전자무역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관세사가 대행하던 수출신고 업무를 직접 세관에 신청, 처리할 수 있는 인터넷 방식의 수출신고 서비스를 제공해 관세사, 은행수수료, 교통비 등의 각종 부대비용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준다.

여행·출장 지원서비스는 국내외 항공 및 호텔의 검색 및 실시간 예약을 'Wise Biz'내에서 가능하도록 제공해준다. 또한 여행·출장시 법인카드 지출 패턴 분석 등 출장보고서 작성을 위한 제반정보 제공은 물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법인고객이 경비절감은 물론 출장관리에 대한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복지몰서비스는 'Wise Biz'서비스 가입 업체의 임직원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로 외국어, 자격증, 교양강좌, 도서, 음반, 특산물, 케이크, 떡 배달 등의 할인서비스 등 다양한 할인혜택을 가입 업체의 모든 임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비씨카드 법인영업팀 관계자는 "법인회원들에게 단순한 법인카드 업무지원서비스의 수준을 넘어 회사의 각종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조력자의 역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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