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우리나라 전통 음식을 계승 보존하는 <한국의 맛 연구회>

최종수정 2017.02.17 08:30 기사입력 2017.02.17 08:30

한국의맛 연구회

*한국의 맛 연구회 (Institute of Traditional Culinary Arts and Flavors of Korea)는?
자연과 사람이 상생하며 빚어낸 자연친화적인 우리나라 전통음식을 계승 보존하며, 우리 음식의 정체성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단체이다. 나아가 한국음식의 세계화를 위한 연구를 통해 우리 식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반가음식, 세시음식, 평생의례음식, 향토음식, 떡과 과자, 김치, 장 등의 발효음식과 건강음료 등의 식문화를 연구하고, 고문헌 연구를 통해 우리 삶과 철학을 반영하는 고귀한 유산인 옛 음식을 발굴ㆍ재현하는 일과 전통음식 전수자교육 및 국내외 식문화교류, 출판, 전시회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의맛 연구회 활동사진

연구회의 시작은 1987년 ‘88 서울올림픽’문화행사인 ‘음식문화오천년전(당시 추진위원장 이훈석)’기획전시를 위해 (故)강인희 교수님(전 명지대학교 교수)께서 반가음식, 향토음식, 명절 및 계절음식 부분을 총괄 지도 제작에 참하면서부터 인연이 되어 이후 우리 우수한 전통음식에 대한 맥을 잇고자 노력하시는 교수님의 가르침과 음식문화를 연구하고자 뜻을 모았다.

이후 조후종 교수님(전 명지대학교 교수)을 중심으로 하여 몇몇 대학교수와 음식관련 전문가들이 주1회 교수님의 지도하에 공부를 시작했다. 연구회 회원들은 대학교수, 음식연구가, 전통음식 연구가, 요리학교 대표, 떡ㆍ전통과자전문점 운영자, 폐백ㆍ이바지전문점 운영자, 식품관련업체 연구원, 푸드코디네이터, 외식사업 대표, 외식컨설턴트, 식문화연구소 대표, 조리기능장 등 다양한 분야의 식생활문화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글=이동순:(사)한국요리연구가 협회 회장/한국의 맛 연구회 수석부회장
감수=조후종: 한국의맛 연구회 명예회장/전 명지대 교수

*앞으로 한국의 맛 연구회 회원들은 반가음식, 세시음식, 평생의례음식, 향토음식, 떡과 과자, 김치, 장등의 한국 전통 음식을 칼럼을 통해 연재하고 (사)한국요리연구가 협회와 함께 제철 재료를 활용한 한국의 맛을 정기적인 요리교실을 통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