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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딸 유치원 졸업식 참석에 '들썩'…아내 주리첸 임신설 제기

최종수정 2018.06.07 16:46 기사입력 2018.06.07 16:46

사진=웨이보
사진=웨이보



중화권 톱스타 유덕화와 그의 아내 주리첸이 딸의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해 화제다.

7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 측은 “유덕화가 딸 아이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덕화와 주리첸 부부는 6일 홍콩 완차이 한 유치원의 53번째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들은 외동딸인 류상후이 양의 졸업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일부 매체는 이날 그의 아내 주리첸의 배 나온 모습을 보고 임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유덕화 주리첸은 열애 23년 만인 2008년 결혼했으며, 이후 4년 만인 2012년 딸 류샹후이를 얻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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