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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두 여성과 동시 결혼 예정인 호나우지뉴는 누구?

최종수정 2018.05.25 14:08 기사입력 2018.05.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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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사진=연합뉴스

호나우지뉴.사진=연합뉴스



전 브라질 축구 선수 호나우지뉴가 오는 8월 두 여성과 동시에 결혼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호나우지뉴는 2000년대 활약한 축구 선수로 지난 2004년, 2005년 연속으로 FIFA(국제축구연맹) 올해의 선수 및 발롱도르를 수상한 선수다.

브라질 그레미우에서 데뷔한 호나우지뉴는 이후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 FC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지난 2002년 브라질의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한 호나우지뉴는 이후 스페인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바르셀로나에서 호나우지뉴는 짧지만 임팩트 있는 전성기를 보내 ‘외계인’이라고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05년 11월19일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 스페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엘 클라시코’ 경기에서 호나우지뉴는 멀티 골을 기록해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당시 호나우지뉴는 이례적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관중으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는 활약을 펼쳤다. 호나우지뉴는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프리메라리가 우승과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또한 FIFA Pro 세계 베스트 11에 지난 2005년부터 3년 연속 이름을 올리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 활약했다. 이후 이탈리아 AC 밀란으로 이적한 호나우지뉴는 브라질 리그로 복귀해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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