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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텍사스와 최대 925만 달러 계약에 네티즌 "월드시리즈 우승 가즈아"

최종수정 2018.02.07 08:53 기사입력 2018.02.07 08:53

오승환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야구 선수 오승환이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했다.

7일 외신에 따르면 오승환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1+1년 925만 달러(약 100억6천만원)' 계약에 합의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래틱은 오승환과 텍사스의 계약에 대해 "첫해 보장 연봉은 275만 달러(약 30억원)다. 두 번째 해 계약은 구단 옵션이며 오승환이 조건을 채우면 450만 달러(약 49억원)를 받는다"라며 "두 시즌 모두 100만 달러의 보너스가 걸렸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한국 네티즌들은 "추신수와 한솥밥.서로 윈윈해서 보란듯이 성공하자.응원할께~"(ㅇ****), "텍사스 월시 제패 가즈아"(fant****), "올해 월드시리즈우승의 주역이면 좋겠다"(desp****)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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