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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왓포드vs첼시…‘지루 선발 예상’

최종수정 2018.02.06 00:07 기사입력 2018.02.06 00:07

사진=스포츠투데이


[아시아경제 김성현 기자] 6일 새벽 5시(한국시각) 잉글랜드 비커리지 로드에서 왓포드와 첼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가 펼쳐진다.

경기에 앞서 영국 후스코어드닷컴은 예상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이 이끄는 첼시의 선발 공격수로 올리비에 지루를 예상했다. 이어 에당 아자르가 2선 공격을 맡고 중앙 미드필드에는 마르코스 알론소, 세스크 파브레가스, 은골로 캉테, 바카요코, 빅토르 모제스가 미드필드진을 구축, 수비에는 안토니오 뤼디거, 케이힐, 아스필리쿠에타가 나서고 티보 쿠르투아가 골문을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스날 유니폼을 벗고 첼시로 이적한 올리비에 지루가 바로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측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루가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된 공격수이며 주전 공격수인 알바로 모라타의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기 때문.

한편 첼시는 지난 1일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0대3으로 패배를 당해 리그 순위권 싸움에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김성현 기자 sh0416hy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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