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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국왕컵 4강’… 바르셀로나, 발렌시아에 1대0 앞서 ‘수아레스 선제골’

최종수정 2018.02.02 07:10 기사입력 2018.02.02 07:10

리오넬 메시 / 사진=Gettyimages 제공
리오넬 메시 / 사진=Gettyimages 제공



[아시아경제 김성현 기자] 리그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FC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2일(한국시각) 오전 5시30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2017-2018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4강 1차전이 킥오프했다.

바르셀로나는 실레센 골키퍼가 골문을 지킨다. 로베르토, 피케, 움티티, 호르디 알바가 수비수로 나섰다. 중앙 미드필더로 비달과 라키티치, 부스케츠와 이니에스타가 나섰으며 메시와 수아레스가 골망을 흔들 준비를 한다.

이번 시즌 리그 3위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발렌시아는 도메네크 골키퍼가 장갑을 낀다. 베주와 파울리스타 몬토야, 그리고 가야가 수비를 구축하며 페레이라, 파레호, 솔레르 그리고 최근 아스날에서 이적한 코클랭이 선발에 이름을 올렸다. 비에토와 로드리고가 바르셀로나의 골문을 위협한다.
경기는 67분 수아레스의 선제골로 바르셀로나가 1대0으로 앞서고 있다.

발렌시아는 하프타임 이후 46분 페레이라를 배고 막시모비치를 투입했다. 58분, 바르셀로나는 비달을 빼고 쿠티뉴를 투입, 수아레스가 골망을 흔든 1분 뒤 라키티치를 빼고 파울리뉴를 투입했다. 73분 이니에스타 역시 알카세르와 교체됐다.

김성현 기자 sh0416hy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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