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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아스널 훈련장 도착 ‘메디컬 테스트 중’

최종수정 2018.02.01 00:12 기사입력 2018.02.0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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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 사진=아스널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 사진=아스널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2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 아스널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1월31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오바메양의 아스널 이적을 발표했다. 바로 뒤 아스널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오바메양의 영입을 발표했고,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구단은 오바메양 이적료를 두고 대립하다가 결국 6,000만 파운드(약 904억)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빠른 스피드와 탁월한 골 결정력이 강점인 오바메양은 이번 시즌 계속된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총 24경기에서 21골 3도움을 기록했다.
아스널은 오바메양의 득점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올 시즌 현재까지 알렉상드르 라카제트가 9골에 그쳤고, 올리비에 지루 또한 곧 첼시로 이적하기 때문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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