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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산사태로 자택 피해“난 괜찮지만 이웃들이...”

최종수정 2018.01.12 11:12 기사입력 2018.01.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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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자택을 공개했다./사진=오프라 윈프리 인스타그램 캡쳐

미국 유명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자택을 공개했다./사진=오프라 윈프리 인스타그램 캡쳐


미국 유명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자택을 공개했다.

11일(현지시간)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에 감사드린다. 내 집은 괜찮다. 진흙 투성이지만 이웃들이 겪고 있는 처참한 피해에 비하면 경미한 피해다”며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프라 윈프리는 발목 위까지 빠지는 진흙 펄을 돌아다니며 토사로 인한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몬테시토에 위치한 오프라 윈프리의 집은 5000만 달러(약 5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프라 윈프리는 산사태 당시 당시 집을 비우고 있어 피해를 입지 않았다.

한편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전날 새벽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 카운티 몬테시토 지역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17명 이상이 숨지고 100채 이상의 주택이 파괴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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