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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 동점골 손흥민, 8.5점으로 팀 내 평점 최고점…“잠 깨우는 손흥민 대포슛”

최종수정 2018.01.05 09:04 기사입력 2018.01.05 09:04

동점골 터뜨리고 기뻐하는 손흥민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후반전 극적인 동점 골로 팀을 패배에서 구한 손흥민(토트넘)이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17-2018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순연 홈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중 손흥민의 후반 39분 동점 골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유럽축구통계 전문 영국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8.5점의 평점을 부여하며 팀 내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부여했다. 세르주 오리에는 7.7점,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7.6점으로 손흥민의 뒤를 이었다.

 

양 팀 통틀어서 최고 평점은 웨스트햄 선제골의 주인공 오비앙으로 그는 8.53점의 평점을 받았다.

이같은 소식에 네티즌은 “슛 대박이었다. 평점 높을 만하다. 한국인한테 이런 골을 볼 줄은”, “손흥민 오른발에서 골대까지 공이 빨려가는 줄 알았다”, “진짜 새벽에 잠을 깨버리는 손흥민의 대포 슛”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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