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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 2도움' 활약…네티즌 "군대 안 가도 쓰겄다"

최종수정 2017.12.27 07:12 기사입력 2017.12.27 07:12

손흥민, 토트넘 핫스퍼 동료 공격수 해리 케인, 델레 알리 [사진=토트넘 공식 페이스북]



손흥민이 26일(한국시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우샘프턴과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에 일조했다.

이날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과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 델리 알리의 추가골 등으로 사우샘프턴을 5-2로 누르고 승리를 가져갔다.
손흥민은 전반 39분 케인과 후반 4분 델리 알리의 추가골을 도왔으며, 후반 6분에는 직접 골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이날 후스코어드 닷컴은 손흥민에게 해리 케인, 델리 알리에 이어 출전 선수 중 세 번째로 높은 8.6점을 부여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진짜기대를저버리지않아....멋있다 하드캐리했다(헤트**)" "시즌21골도 갈아치울거 같음(p**)" "케인이랑 같이 레알 가자(하이오**)" "군대 안 가도 쓰겄다(스모스**)" "손흥민 대단하다 진짜(로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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