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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월드컵 D-1] '러시아 입성' 신태용 감독 "남은 일주일 조직력 다져서 스웨덴전 준비"

최종수정 2018.06.13 03:08 기사입력 2018.06.13 03:08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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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상트페테르부르크)=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결전의 땅 러시아에 입성한 소감을 밝히며 스웨덴과의 첫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신 감독은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숙소 뉴 페터호프 호텔에서 인터뷰하며 "선수단이 지난 세네갈전 패배로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아 있지만 잘 추스려서 스웨덴과의 첫 경기까지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그는 "경기가 18일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아직 일주일정도가 남아있다. 그 기간에 충분히 조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또한 신 감독은 "생각은 거의 첫 경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리 선발 선수들이 경기에서 어떻게 해줄 것인가, 또 우리 포메이션으로 나갔을 때 상대 선수들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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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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