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준PO 4차전 타순…최준석 복귀·노진혁 선발

최종수정 2017.10.13 17:39 기사입력 2017.10.13 17:39

NC 노진혁 [사진= 김현민 기자]

[마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최준석을 준플레이오프 4차전 선발 타순에 복귀시켰다. NC 다이노스는 3차전 승리의 주역 노진혁을 선발 출진시킨다.

최준석은 13일 경남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최준석은 3차전에서 선발 타순에서 빠졌다가 5회초 대타로 나와 4-5로 따라붙는 1타점 적시타를 쳤다.

최준석이 선발 타순에 복귀하면서 손아섭은 테이블세터로 전진 배치된다.

롯데는 전준우(중견수)-손아섭(우익수)-최준석(지명타자)-이대호(1루수)-박헌도(좌익수)-강민호(포수)-앤디 번즈(2루수)-문규현(유격수)-신본기(3루수)의 순으로 타석에 선다.

NC 선발 3루수로 박석민 대신 노진혁이 출장한다. 노진혁은 3차전 실책을 범한 박석민 대신 3회초 수비 때 경기에 투입돼 4타수 4안타 3타점 4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안타 네 개 중 두 개가 홈런이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최준석을 준플레이오프 4차전 선발 타순에 복귀시켰다. NC 다이노스는 3차전 승리의 주역 노진혁을 선발 출진시켰다.

최준석은 13일 경남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최준석은 3차전에서 선발 타순에서 빠졌다가 5회초 대타로 나와 4-5로 따라붙는 1타점 적시타를 쳤다.

최준석이 선발 타순에 복귀하면서 손아섭은 테이블세터로 전진 배치된다.

롯데는 전준우(중견수)-손아섭(우익수)-최준석(지명타자)-이대호(1루수)-박헌도(좌익수)-강민호(포수)-앤디 번즈(2루수)-문규현(유격수)-신본기(3루수)의 순으로 타석에 선다.

NC 선발 3루수로 박석민 대신 노진혁이 출장한다. 노진혁은 3차전 실책을 범한 박석민 대신 3회초 수비 때 경기에 투입돼 4타수 4안타 3타점 4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안타 네 개 중 두 개가 홈런이었다.

NC 타순은 이종욱(중견수)-박민우(2루수)-나성범(우익수)-재비어 스크럭스(1루수)-모창민(지명타자)-권희동(좌익수)-노진혁(3루수)-손시헌(유격수)-김태군(포수) 순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