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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SK인천석유화학과 함께 하는 '스쿨데이'

최종수정 2017.09.01 13:10 기사입력 2017.09.01 13:10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2연전에서 인천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총 9818명을 초청해 'SK인천석유화학과 함께하는 스쿨데이' 행사를 한다.

SK와이번스 스쿨데이는 2007년에 시작했다. 올해는 SK인천석유화학이 스폰서로 참여한다.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습의욕을 불러일으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경기 전 선수들과 함께 국민의례를 하면서 선수들의 친필 사인볼을 받는다. 이 행사에는 송명초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한다. 선발 출장하는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승리를 기원하는 위닝로드 행사와 애국가 제창 등은 신석초등학교, 백석고등학교 학생들이 각각 한다. 시구는 인천시 교육청 박융수 교육감 대행이 맡는다.

이닝마다 동명초등학교 학생들의 선수 응원 영상 편지 및 도림초, 숭덕여중 학생들의 장기자랑 영상이 전광판(빅보드)을 통해 나간다. 또 남인천여자중학교, 논현중학교 학생들의 방송댄스공연, 석남서초등학교 학생들의 치어리딩 공연도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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