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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美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티파니 영'으로 활동

최종수정 2018.06.15 00:18 기사입력 2018.06.15 00:18

티파니.사진=스포츠투데이
티파니.사진=스포츠투데이



그룹 소녀시대 출신의 가수 티파니가 미국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었다.

14일 한 매체는 미국의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Paradigm Talent Agency)가 13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파니를 새로운 아티스트로 추가했다고 전했다.

이 에이전시는 티파니의 프로필 사진과 함께 그의 각종 소셜네트워크(SNS) 계정 링크를 소개했다. 또한 티파니는 활동명이 ‘티파니 영(Tiffany Young)’으로 등록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는 블랙아이드피스, 콜드플레이, 에드 시런, 제이슨 므라즈 등 아티스트들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맡고 있는 회사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10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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