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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저작권료로 동생 유학…들어올 땐 몇천만 원”

최종수정 2018.06.14 14:28 기사입력 2018.06.14 14:28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비디오스타’ 라비가 ‘여동생 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투머치가 일류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상민, 김일중 아나운서,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우, 그룹 빅스 라비가 출연했다.

이날 라비는 여동생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빅스 멤버를 꼽으라는 질문에 “멤버들은 좋지만, 엮이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세상은 넓고 더 괜찮은 남자는 많다”면서 “켄이 나보다 한 살 형이다. 순수하고 아기 같아서 그렇다. 켄 형은 여동생에게 소개시키지 않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라비는 “여동생이 얼마 전 유럽으로 유학을 갔다. 생활비는 여동생이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충당하는데 유학 가는 건 내 돈이다”고 말했다.

라비는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이 110곡 정도 된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 그룹 하이라이트 용준형, 그룹 블락비 지코에 이어 아이돌 저작권 등록 순위 4위다”라고 밝혔다.

저작권료에 대해서도 라비는 “들쑥날쑥하지만 많이 들어올 땐 몇천만 원 단위로 들어온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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