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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킴 카다시안 '명품 고양이'

최종수정 2018.02.14 10:47 기사입력 2018.02.14 10:47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킴 카다시안이 볼륨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다시안은 명품 브랜드의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고양이 자세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알려진 그녀 답게 잘록한 허리와 골반의 황금 비율이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카다시안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스타로 최근에는 패션브랜드 캘빈클라인의 속옷 모델로 등장하는 등 활발이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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