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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일리 사이러스 '악동 기질은 여전해'

최종수정 2018.02.14 09:56 기사입력 2018.02.14 09:56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과거와 달리 조용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마일리 사이러스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마일리 사이러스는 SNS에 앨튼존 공연 전 백스테이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일리는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분하게 자란 긴 머리가 과거와는 다른 분위기를 만들지만 장난스런 포즈에서 보이는 악동기질은 여전해 보인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최근 열린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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